담양누수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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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단어 - nil : 무, 영, 없음가갸 뒷자도 모른다 , 아주 무식하다는 말. / 속내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reak down : 고장나다위대한 사람들의 무덤을 바라볼 때, 내 마음속에 있는 시기심과 같은 모든 감정은 사라져 버린다. 미인들의 묘비명을 읽을 때, 무절제한 욕망은 사라져 버린다. 아이들 묘비에 새겨진 부모들의 슬픔을 읽을 때, 나의 마음은 동정으로 누그러진다. 옆에 있는 그 부모들의 무덤을 볼 때, 곧 따라가 만나야 될 사람을 슬퍼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쫓겨난 왕들이 그들을 쫓아낸 사람들과 나란히 묻혀 있는 것을 볼 때,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놀라게 했던 성인들의 무덤을 볼 때, 나는 인간들의 하잘것없는 경쟁, 불화, 논쟁에 대해서 슬픔과 놀라움에 젖는다. 묘비에 적혀 있는 날짜들을 읽어가면, 어제 죽은 사람도 있고, 600년 전에 죽은 사람도 있다. 이를 보며 나는 우리 모두가 부활하여 함께 살고 동시대의 사람이 되는 그날을 생각해 본다. -조셉 애디슨(영국 극작가·시인) 사랑을 지키려면 특별한 느낌이 필요하다. 감정이나 감수성이 메말라 버리면 열정도 사라져 버린다. 여자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남자가 들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자신이 한 일에 대한 감사와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존 그레이 책에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 텔레비전에서는, 당신이 이러이러한 것을 보는 게 좋겠다고 다른 사람이 결정한 것밖에는 불 수 없다. 그러나 책을 통해서는 당신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다. 세상 어디라도 갈 수 있다. 마르코 폴로를 따라 중국을 여행할 수도 있다. 그리고 다음날은 멜빌(미국의 소설가)과 남태평양 제도에 갈 수도 있다. 뗏목을 탄 톰 소여나 허클베리 핀이 될 수도 있다. 독서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당신이 그토록 여러 곳에 가보거나 다양한 인간이 되어볼 수가 없는 것이다. -빌 비크(외다리 야구 구단주) 이름이라는 것은 손님이다. 이름과 실(實)은 주인과 손님의 관계에 있다. 손님만 있고 주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 같이 이름만 있고 실(實)을 갖추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장자 나에게 선하게 하는 사람에게 나 또한 선하게 하고, 나에게 악하게 하는 사람에게도 나는 선하게 할 것이다. 내가 먼저 남에게 악하게 아니하였으면 남도 나에게 악하게 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tragedy : 비극, 슬픔MJ(마이클 조던)는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열정을 심어주었다. 전날 경기에서 아무리 오래 뛰었어도, 아무리 많은 득점을 했어도 그는 연습에 빠지는 법이 없었다. 우리는 그런 자세, 그런 모범을 따르지 않을 수 없었다. -스콧 버렐(NBA 선수)